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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시간이 말을 걸어오는 불편한 순간 2015-08-24 292
  어느새 가을로 접어드는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시간의 흐름이 빠르다는걸 느낍니...
321 엇갈린 시선이 주는 즐거움 2015-08-17 452
  대화를 통해 얻게 되는 지혜,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엇갈리는 시선, 해석...
320 맑고 청아하게 2015-08-10 444
  맑고 청아한 가을이 정말 기 다려집니다 유난히 무더운 여 름 잘 이겨낸 ...
  정말이지 한 여름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말복에 내 몸 보신도 중요하...
319 여름땀 단상 2015-08-03 543
  진정한 땀을 흘린게 언제일지요.. 생각에 잠기는 하루입니다...
318 잠꾸러기의 날 2015-07-27 628
  깨어있을 때 잠들어 있는 혜안을 깨우라는 그 말에 공감합니다....
317 복면가왕 2015-07-20 751
  복면가왕 저도 재미있게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복면가왕에 서의 가면과 본질 ...
  가면...누구나생긴모양과쓰는목적은다를지언정쓰고사는것같네요~ 가면없는 쌩얼같...
316 무박2일, 정동진 기차에서 2015-07-13 908
  생동감 넘치는 묘사에 마치 저도 함께 다녀온 듯한 느낌입니 다. 눈에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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