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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가장 어리석은 일 2014-09-29 295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 만큼 속상한 일이 또 있을까요. 10월 4분기의 ...
274 가을하늘을 보노라면 2014-09-22 457
  무엇에 쫓겨 가을하늘 한번 제대로 우러르지 못하고 지냈네요. 오늘 원없이 ...
  요새 부쩍 높아진 하늘을 자꾸 쳐다보게 됩니다. 저렇게 높고 깨끗한 하늘을 ...
273 몸가짐과 마음가짐 그 사이 2014-09-15 555
  중년을 넘어 노년에 접어들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이 떠오르네...
272 외우, 밀우, 일우, 적우 2014-09-11 649
  나는 내 주변사람들에게 어떤 친구인지 생각해봅니다. 일우나 적우로만 기억되는...
  친구는 줄고 지인만 늘어간다는 말씀이 어찌나 와닿는지.. 맘속 깊이 자리하...
271 9월의 첫 시간을 열며 2014-09-01 815
  추수하는 농부의 심정으로 더 실하게 업무에 임해봅니다....
  9월이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계획을 세워봅니다.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70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빠지다 2014-08-25 954
  아이스버킷챌린지가 아름다운 이유는 "함께"하기 때문일테죠~...
269 ‘명량’ 그리고 ‘교황’ 2014-08-18 1114
  지난주 내내 교황의 행보를 보면서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이번주말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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