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번호
글제목
날짜
조회
358 오월의 窓을 열며 2016-05-02 264
357 여의도 숲 2016-04-25 379
  울창해질 여의도 숲을 기대하며, 나의 숲은 어떤 모습인지 어떤 모습을 향해 ...
356 내 마음의 불의 고리대 2016-04-18 521
  너무 좋은 말씀인 것 같습니다. 제 마음이 요동칠 때 곱씹어 보겠읍니다. ...
355 누가 봄의 패턴을 그리나 2016-04-11 534
  익숙함을 바꾸어 간다는게 참 쉽지 않음을 공감하고 있습니다. 와 닿네요~~감...
  너무나 익숙한 패턴. 나만의 노하우라고 착각하며 점차 그 패턴에 매몰되어 결...
354 여의도 벚꽃 단상 2016-04-04 550
  아름답게 핀 벚꽃속에 숨겨진 꽃가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봅니다. ...
353 당신의 ‘인생템’은 무엇입니까 2016-03-28 710
  지난 시절 때마다 변해왔던 인생템들을 떠올리면 허망하기 도 낯뜨겁기도 합니...
352 어둠 속에서도 한 걸음을 - 故 송인상 명예회장님 1주기에 부쳐 2016-03-21 660
  어진 사람은 적이 없다. 사람은 반드시 다시 만난다.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좋...
351 알파고 시대의 소고(小考) 2 2016-03-14 740
  이번 대국을 보면서 인간의 존귀함과 고귀함을 느꼈습니다. 인공지능도 결국 우...
  아무리 인공지능이 대단하다고 해도 사람의 꿈을 따라가진 못할겁니다...
350 생명의 틔움을 보노라면 2016-03-07 710
  경칩 이후 문득 봄이 왔음을 온 생활에서 느끼게 됩니다. 새싹을 틔우듯 우리...
349 오후 5시 30분 2016-02-29 768
  시간이 빨라진 만큼 몰입도도 몰라지게 높아질듯합니다. 좋은 향기로 전해지길 ...
  직원들에 대한 신뢰가 바탕이 된 결단이셨겠지요. 대단하십 니다. 또한 신뢰...
    1 2 3 4 5 6 7 8 9 10    
회사소개
이메일회원
문의
미디어
자료실
위원회
사이트맵
검색센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