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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다반사에서 가반사로 2014-10-27 320
  늦은 점심을먹고,잠시 뜨거운커피를마시며,생각을 정리하는시간을가져보도록 노력중...
278 業의 유년기를 돌아보면 2014-10-20 491
  허드렛일의 소중함과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77 시월 초 단풍 소회 2014-10-13 608
  저도 가까운 산에 다녀왔는데 단풍 빛깔 정말 곱습니다. 철따라 달라졌지만 저...
276 카자흐스탄을 다녀와서… 2014-10-06 714
  경영의 신한류 전파를 통해 국격까지 높이는 KMAC를 기대해 봅니다....
275 가장 어리석은 일 2014-09-29 810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 만큼 속상한 일이 또 있을까요. 10월 4분기의 ...
  흐린아침, 가책과 도전을 함께 느끼게됩니다. 감사합니다....
274 가을하늘을 보노라면 2014-09-22 917
  무엇에 쫓겨 가을하늘 한번 제대로 우러르지 못하고 지냈네요. 오늘 원없이 ...
  요새 부쩍 높아진 하늘을 자꾸 쳐다보게 됩니다. 저렇게 높고 깨끗한 하늘을 ...
273 몸가짐과 마음가짐 그 사이 2014-09-15 1028
  중년을 넘어 노년에 접어들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이 떠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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