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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시공간의 共感 2015-04-20 261
  소통의 채널은 넘쳐나지만 공감엔 여전히 목마른 사회라는 말씀이 참 옳습니다...
303 꽃이 피는 이유 2015-04-13 377
  꽃 아무리 작은 들꽃도 자세히 보면 이쁘다 생명이기 때문일까? 생...
  흐드러지게 핀 꽃 모두 좋은 씨와 열매를 맺기 위한 필사적 노력이겠지요. 숨...
  힘든겨울 잘 버텨낸 나무와 풀들이 참 대견하고, 피워낸 꽃 들이 참 아름답...
302 남한산성을 걷노라면 2015-04-06 493
  명분과 실리의 문제는 인생에 있어서도 자주 만나게되는 난제인것 같습니다. 저...
  명분과 실리,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상황만큼 곤란한 상황이 있을까요. 모두...
301 새로운 ‘판’을 만들다 2015-03-30 595
  자연을 통해 삶과 경영을 보시는 관점에 자주 공감이 갑니 다. 새로운 꽃판...
  문득 내가다니던 회사가 궁금해져 사이트를 찾아들어가보았다 여전 히 KMAC...
300 故 송인상 명예회장님을 추모하며 - 위대한 스승, 영원한 청년 2015-03-23 965
  산업계의 거장이셨던 회장님의 훌륭한 업적을 다시금 새겨봅니다. 회장님의 명복...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많은 언론 기사를 통해 고인이 이루신 많은 일들을 보았 습니다. 삼가 ...
  故 송인상 명예회장님의 명복을 비옵니다 ...
299 물오른 나무처럼 2015-03-16 769
  봄기운이 가득한 한 주 입니다. 물오른 나무의 가득 담긴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298 뭔가에 이끌리는 움직임 2015-03-09 838
  뭔가 움직임이 느껴지기는 하지요. 따뜻한 햇볕 속에서, 바람끝 자락에서,...
  때로는 전진하는듯한 때로는 퇴보하는듯한 움직임이 있을지 라도 그 방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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