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시장을 이기는 ‘9가지 마케팅 테마’ 제시
작성일: 
2013-02-27 오후 3:19:37
조회수: 
2857



중소기업의 경우 대규모의 마케팅 비용을 투자하기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전 방위적인 마케팅 활동 보다는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핵심 분야를 집중 공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에 이 교육과정은 효율적인 마케팅 실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툴을 습득하고, 9개 마케팅 테마를 통해 세분화 전략을 모색한다.

한상천 KMAC 마케팅본부 시니어컨설턴트 / hsc@kmac.co.kr

대기업의 경우 마케팅 활동에 대한 예산이 방대하고, 마케팅 영역별로 담당자를 갖추고 있어 자신의 영역에서만 연구를 진행하면 되지만,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한 두 사람이 회사 전체의 마케팅을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대기업처럼 전략적인 마케팅 활동이 많이 부족한 상태이며 이벤트성 마케팅에 그치는 경우도 많다. 물론 현실적인 측면에서 대기업과 같이 전 방위적으로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불가능한 것도 사실이다.
따라서 중소기업의 현실을 고려해 적은 투자로 최고의 마케팅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핵심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것이 마케팅 성과를 높이는 최적의 방법이다.

이를 위해서는 마케팅 관련 내용을 한두 가지 선택해 깊게 다루는 것보다 다양한 내용에 대해 두루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면서, 그 중에서 기업에 맞는 핵심적인 마케팅 역량을 집중적으로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케팅의 전체 프로세스를 우선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우리 기업이 집중해야 할 분야를 선정함으로써 마케팅 역량의 분산을 막고, 효율적으로 마케팅의 성과를 극대화 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교육 프로그램은 중소기업의 최대 약점 중 하나인 시장 환경 대응을 위한 체계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을 기반으로 시장 수요 창출의 핵심인 고객가치 발굴 방법론, 고객구매패턴 조사 방법론, 고객가치를 반영한 신상품 개발 프로세스, 브랜드 약자로서의 브랜드 신뢰성 제고 및 충성도 강화 방법론 등을 중심으로 요약해 개발됐다.

9개 테마로 세분화해 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은 앞서 살펴본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실행 전략을 9가지 테마(△미션수립 △기회 분석 및 활용 △시장진화 대응 △시장세분화 △포지셔닝 △브랜드 전략 △마케팅 믹스 △유통과 판촉 △영업 실천)으로 압축해 마케팅 핵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일반적인 마케팅 전략기획 프로세스를 중소기업에 맞게 현업 활용성을 높여 9단계로 압축한 것이며, 테마별로 이론을 학습하고 실습 중심의 운영을 통해 현업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스킬을 습득하는데 초점을 뒀다.
특히, 테마별로 친숙하고 대중적인 사례연구를 통해 마케팅 전략기획 단계별 중요 포인트를 쉽게 이해하고, 기업의 현재 마케팅에서 개선점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틈새시장 공략을 위한 마케팅 전략 습득
마케팅은 본래 실천적인 학문이기 때문에 성공하고 실패한 과거의 실천 결과들을 체계화하고 구조화한 것이 마케팅의 프로세스와 원칙이다. 따라서 사례에 대한 경험이 없이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효율성을 높이기는 쉽지 않다.
교육과정을 통해 접하게 되는 다양한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는 ‘신제품의 기획 → 출시 → 성공과 실패 → 문제점 분석 → 정책 수정’이란 일련의 마케팅 프로세스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마케팅 담당자는 자사에 적합한 마케팅 원리를 체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최근의 불확실한 경제상황에서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틈새시장을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역량을 습득하는 계기도 될 것이다.

 

- 출처 : 월간 혁신리더 2013년 2월호 -  
 

첨부파일: 
영업현장 상황별 세일즈 역량 강화
‘비즈니스 캔버스’로 효율적 경영전략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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