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비즈니스 사고법 강화를 위한 전략노트
작성일: 
2013-02-19 오후 11:11:42
조회수: 
1497



1인칭 기법 비즈니스 통찰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으로 ‘1인칭 기법'이 있다. ‘상대방이 생각하고 느끼는 것을 정말로 알려면, 그 사람의 신발을 신고 걸어봐야 한다’는 속담이 있다. 이는 ‘물고기처럼 생각하는 낚시꾼’과 비슷한 말이다. 낚시꾼으로서의 직관을 얻으려면 나의 ‘고객’인 물고기가 되어 물고기처럼 생각해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문학을 통한 통찰력 인문학의 연구에서도 통찰력을 쌓을 수 있다. 최근 인문학이 급부상한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창의적 인재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의 본성이나 욕구 등은 세상이 변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인문학을 통해 미래의 기업경영이나 비즈니스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인문학의 가치와 인간의 본질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통해, 그것에서 얻은 가치관과 세계관을 비즈니스나 삶의 전반에 녹이는 과정이 필요하다.

로지컬 씽킹(Logical thinking) 로지컬 씽킹의 장점은 논리적인 사고력이 증진된다는 점이다. 논리력은 체계적 사고라고 볼 수 있는데, 복잡한 것을 체계적이고 간결한 구조로 정리하여 상대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때문에 이해가 쉽고 오랫동안 기억되는 장점이 있다. 또한 문제 해결력도 향상된다.

래터럴 씽킹(Lateral thinking) 래터럴 씽킹은 밑으로 파고 들어가는 것이 아닌 옆으로 사고의 영역을 넓히면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다. 사고의 영역이 주변으로 넘어가면서 그동안 의식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결론을 내린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기 때문에 각광을 받고 있는 방법이다.

논리사고력 논리사고력의 핵심은 ‘사물의 관계성을 깨닫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바로 ‘MECE’다. MECE란 ‘Mutually Exclusive(중복되지 않고) Collectively Exhaustive(누락된 것이 없는 부분집합)’이다. 즉 겹치지도 않고 빠지지도 않은 부분집합으로 전체를 파악하는 개념이다.

수평사고력 사람들은 대부분 어떤 문제를 생각할 때 무의식적으로 어떠한 전제를 근거로 사고를 진행한다. 무의식적인 전체가 프레임으로 고정되면 스스로가 설정해 놓은 한계 범위 내에서 끙끙댈 수밖에 없다. 무언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낼 때는 ‘주어진 전체 자체가 타당한가’를 의심해 보는 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다. 이것이 바로 수평사고력이다.

시각화능력 어떠한 이미지를 보고, 듣고, 말하고, 맛보고, 냄새 맡고, 느끼고, 분석하고, 놀라는 등 오감을 사용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훈련을 함으로써 시각 이미지와 감각을 새로이 결합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결과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 전달하고 싶을 때 문자와 영상을 보다 효과적으로 결합해서 설명할 수 있게 된다.

세렌디피티 적극적으로 발견하는 능력, 즉 세렌디피티(Serendipity)는 우연히 뜻하지 않은 것을 잘 발견해내는 능력으로, 평소 세렌디피티를 의식하고 있으면 어떤 일을 달성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세울 때 옆길로 빠지더라도 전혀 상관없이 보이는 상황에서 자신이 가야 할 길과의 연관성을 찾아보게 된다.

 

- 출처 : 월간 혁신리더 2013년 2월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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