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AC, 세계 최대 HR 컨퍼런스 ‘SHRM 26’ 한국대표단 모집
모집
2026-04-17 250

 

- 오프라 윈프리·존 맥스웰·사이먼 사이넥 기조연설...미국 올랜도서 6월 16~19일 개최

- 워싱턴DC·시카고·올랜도 맞춤형 3개 코스 운영...SHRM 국내 독점 파트너 KMAC 주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대표이사 사장 한수희)은 오는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오렌지카운티컨벤션센터(Orange County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되는 ‘SHRM 26 Annual Conference & Exposition(이하 SHRM 26)’에 참가할 한국대표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SHRM 컨퍼런스는 세계 최대의 글로벌 HR 컨퍼런스로 연간 130여 개국 3만여 명 이상의 HR 전문가와 경영진이 참가해 인재육성·인사관리 및 HR 트렌드 공유를 통한 조직의 미래지향적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KMAC는 글로벌 최대 인적자원관리협회(SHRM)의 국내 독점 파트너사로 2006년부터 21년간 SHRM과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한국대표단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올해 SHRM 26에는 글로벌 미디어 리더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세계적 리더십 권위자 존 맥스웰(John Maxwell), SHRM CEO이자 목적 중심 리더십 사상가인 사이먼 사이넥(Simon Sinek)이 기조연설에 나선다. 이들은 각각 포용과 변화를 이끄는 조직문화, HR이 주도하는 신뢰 기반 리더십, AI 시대 새로운 협업 방식을 주제로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KMAC가 운영하는 한국대표단에는 △동시통역 서비스 △자문 교수단 특강 △한국대표단 전용 네트워킹 룸 운영 △현장 디브리핑 세션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 △참가기업 상황에 맞는 3가지 프로그램 및 코스를 제공한다.

이정명 글로벌교육센터장은 “SHRM 26에서는 AI와 인간의 협업이 가져올 직장 환경 변화와 이에 대응하는 HR의 역할이 중점적으로 논의될 것”이라며 “참가자들이 글로벌 인사이트를 습득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HRM 한국대표단 참가 접수는 조기신청 4월 16일까지, 일반신청은 5월 16일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KMAC-SHRM 한국대표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1. 2026년 SHRM 26 한국대표단

 

 

언론보도자료